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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2차로 맥주를 마시로 갔습니다.

시나몬 코젤 한잔씩 시켜 먹습니다.

안주로는 소시지를 시켰습니다. 

평소 술을 많이 마시기 보다는 가볍게 맥주 한두잔 하는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마시는 것보다는 친구와 마시는게 더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간 곳은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아늑하니 좋았던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 그리고 위치를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중앙로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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